둘이서 90%돌려서 그냥 끝까지 잡고있었으면 원깜쓰기전에 돌릴수있는거였는데한명 눕자마자 병신새끼 하나가 바로 발전기 손때고 호에엥 무서엉 멀뚱멀뚱구경하다 결국 원깜맞고 깜상맞고 절반날라갔네 애미가 뒤져서 그런가
자신감도 신뢰도 없는 솔큐 생평
그런새끼들이 솔큐 환경을 조성해줘야 상뚜벅이들두 알맞은 먹이사슬을 잇지
아까 내가 똑같은 상황에서 손뗐어서 미안하다... 2년인가 3년만에 복귀라서 퍽이 뭐 있는지도 몰라... 원깜은 또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