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 - 익숙해진 고인물들은 쓴다지만 애시당초 쉬프트 딸깍하면 바로 발동되는 허벌 조건부때문에 존나 신경쓰일수밖에 없음. 개인적으로는 이거 족쇄차고 게임하는 느낌이라 절대로 싫음.


펭프 - 어디서든 쉽게볼수있는 유사판자에 유사창틀에서 거리벌리는데 좋다면서 초보자들한테 추천하는데 얘 조건부가 판자,창틀을 빠르게 넘을때 발동이라는점에서 스프와 유사한 이유로 탈락임. 그런 구린구조물에서 이득보기위해 동선을 거기로 잡고 좋은 구조물들을 걸러야한다는게 에러라는거임. 좋은 구조물에선 펭프로 거리벌리고 다른곳 갈이유가 전혀없음.


데하 - 너블한테 한턴 벌기용으로는 좋은거 인정. 근데 나는 얘네상대로는 잘하면 잘하는대로 순응하고 칼퇴하고싶음. 그외에 말하는 가불기각? 유일하게 판자 지나칠쯤에 내리느냐 쓰느냐 심리전 말고는 싹다 보고칠수있음. 그런 예외적인 상황 하나때문에 쓴다하면 밸런은 맵빨 탄다는 소리는 하면 안됨.


밸런안쓰는 사람들은 높은곳에서 낙하시 라는 조건부때문에 까다로워 보일수도있지만 다르게 말하면 내가 원할때, 확실할때만 능동적으로 쓸수있다는게 강점임.


맵에 따라서 동선 사기칠수있는곳도 꽤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