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 - 익숙해진 고인물들은 쓴다지만 애시당초 쉬프트 딸깍하면 바로 발동되는 허벌 조건부때문에 존나 신경쓰일수밖에 없음. 개인적으로는 이거 족쇄차고 게임하는 느낌이라 절대로 싫음.
펭프 - 어디서든 쉽게볼수있는 유사판자에 유사창틀에서 거리벌리는데 좋다면서 초보자들한테 추천하는데 얘 조건부가 판자,창틀을 빠르게 넘을때 발동이라는점에서 스프와 유사한 이유로 탈락임. 그런 구린구조물에서 이득보기위해 동선을 거기로 잡고 좋은 구조물들을 걸러야한다는게 에러라는거임. 좋은 구조물에선 펭프로 거리벌리고 다른곳 갈이유가 전혀없음.
데하 - 너블한테 한턴 벌기용으로는 좋은거 인정. 근데 나는 얘네상대로는 잘하면 잘하는대로 순응하고 칼퇴하고싶음. 그외에 말하는 가불기각? 유일하게 판자 지나칠쯤에 내리느냐 쓰느냐 심리전 말고는 싹다 보고칠수있음. 그런 예외적인 상황 하나때문에 쓴다하면 밸런은 맵빨 탄다는 소리는 하면 안됨.
밸런안쓰는 사람들은 높은곳에서 낙하시 라는 조건부때문에 까다로워 보일수도있지만 다르게 말하면 내가 원할때, 확실할때만 능동적으로 쓸수있다는게 강점임.
맵에 따라서 동선 사기칠수있는곳도 꽤 많고.
나도 밸런 쓰는 유저인데 다른 거 다 많이 써봤지만 밸런만큼 맘 편한게 없음
스프는 극단적 호불호퍽이라 언급할 가치도 없고. 펭프는 태생적인 한계가 명확함.. 판자가 너프당한 시점에 어그로의 핵심은 창틀인데 그게 봉인된거니. 데하는 그냥 씹창내놔서 쓰지말라는데 쓰는게 병신이고(물론 그 병신들이 많다는게 이 게임의 수준을 알려주긴함).. 나머지는 조건이 너무 어렵거나 예능수준이라 결국 남은게 밸런밖에 없지
나머지 다 동의하는데 스프는 겸사겸사 스텔스도 한다는 마인드로 쓰면 그렇게 신경 안 쓰임
게임시작하고 바로 발전기 잡고싶은데 스프들면 답답해서 뒤짐 ㅅㄱ 그렇다고 시선고정같은거 추가로든다? 퍽자리 아깝구여
시선고정을 왜 드노? 보통 비질이랑 같이 쓰지 ㅇㅇ; 그리고 게임 시작하자마자 써도 됨 그냥 니가 못 쓰는 거 아니노
어 게임시작하자마자 쓰면 내가 첫그로야~
니 스스로 자백했네 첫그로 벌레컷나는 벌레면 이해함 ㅋㅋ
???? 야 너는 추론문제 같은거 나오면 자주 틀리겠다... 저 댓글의 어디를 봐야 벌레컷이 난다고 읽을수 있는걸까?
125.132 이새끼 유식한척 존나하노 ㅋㅋ
제발 씨발 뉴비새끼야 모르면 배우는 마인드로 듣기라도해라 댓글 하나둘씩 보니까 진짜 애새끼가 지능이 낮은건가 의구심이 드네
걍 병먹금 하셈 ㅋㅋ 좆뉴비새끼 지 스스로 말 했잖아 첫그로 벌레컷 난다고 ㅋㅋㅋㅋㅋ
밸런의 숨겨진 장점 1.어그로 중일땐 당근 탈진퍽이기 땜시 좋음 2.스텔스 위주여도 2층 발전기 돌리다가 킬러가 나타나서 각 보다가 1층으로 몰래 떨어질때 소리가 안나서 튀기 좋음.
극......복.............................
팩트)클라운 출시하고 탈진 너프먹고 난뒤로 모든 탈진퍽은 똥쓰레기다
그건 좀 아닌듯 쓰기 나름이지!!
이상 옛날 대쉬버전 데하, 뛰고있어도 쿨이 줄어드는 개좆사기 스프가 아직도 정상인줄아는 생징징이었습니다
그니까 지금은 뛰고있으면 탈진 무한유지에 개쓰레긴데 왜쓰냐니까?
오호
대히트를 쓰면 되겠구나
밸런 단독은 맵 ㅈ같이 뜨면 못쓰고 뒤지는 경우 ㅈㄴ 허다함 콜드윈드는 특히나 그렇고 심지어 작은 언덕에서 떨어져도 미끄러지면서 밸런 안터지는 경우도 ㅈㄴ많음 라쿤 한정 1티어는 맞는데 범용성 ㅈㄴ 떨어져서 단독으로 쓰기 무리임 특히나 너스 블라이트 종구 상대로는 걍 노탈진이나 마찬가지임
킨유통밸 창시자도 밸런 못쓰고 뒤질때 ㅈㄴ 많더만
근데 밸런은 발동시키기가 너무 어렵잖아 날이 갈수록 유사판자마냥 창틀이 많아지고 있어서 펭프의 효용성이 증가하는게 맞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