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중에 섞인 약캐 1명 찾기전까진 겜이 유리해지질 않는데
4명다 실력 똑같을때도 있고
그 1명 찾아서 이겨도 내가 능력을 잘쓰고 운영을 잘해서 이긴게 아니라 걍 걔가 초보라 이긴 느낌이라 찝찝하고 무력함...
이게 싫으면 스피릿 연습하러 가면 되는거 맞음??
4명다 실력 똑같을때도 있고
그 1명 찾아서 이겨도 내가 능력을 잘쓰고 운영을 잘해서 이긴게 아니라 걍 걔가 초보라 이긴 느낌이라 찝찝하고 무력함...
이게 싫으면 스피릿 연습하러 가면 되는거 맞음??
발전기 속도가 빠름+판자가 너무 많음 = 판자를 부숴야만 하는 킬러들은 전부 병신 판자를 부숴야하는가 안부숴도 되는가가 강캐의 보편적인 기준이라고 생각함.
웨스커는 판자를 부수더라도 능력으로 타격각이 나와서 판자 안부순거랑 비슷하고ㅋㅋ 블라이트도 똑같음. 너스는 아예 판자를 무시하고 스피릿도 웨스커랑 비슷하게 가능 수도사는 능력 맞춰놓고 부수면 생존자가 얼마 뛰지를 못해서 판자로 인한 손실이 적음.
이것보다 내려가면 판자를 부수면 당장의 손해를 보지만 경우에 따라서 판자를 부수지않고도 타격각이 나오는 살인마가 이 밑에 자리하는거같음. 흰마늘이처럼 대인전 능력이 있어도 판자에 막히면 ㅈ같잖음? 흑마늘은 판자 너머로 때릴 수 있으니 대인전 자체가 마늘이보다 뛰어난거같음. 센트리건에 막히지만
그러니까 이게 능력으로 동선파훼가 되는 애 안 되는 애 격차가 너무 심함... 걍 내리고 다녀도 쟤가 동선 실수만 안하면 잡을 수가 없는데 빼고 다른데 가자니 뚜벅이라 이미 그거부터 손해같고 좀 무기력해 운영캐들의 운영 능력을 버프해주던가 해야지 모르겠당
클라운으로 라쿤시티해보면 바로 피부로 느껴짐. 판자내리고 뛰고 창틀넘고 판자내리고 뛰고 또다른 창틀넘고 이거 반복하면 거리가 안좁혀짐. 걸러서 다른애 쫓아간다? 기창이 그 많은 퍽 중에서 픽률이 30%가 넘어감. 앵간하면 기창을 끼운다는 소리인데 그러면 눈이 있다면 똑같이 반복함. 내리고 창틀넘고 내리고 창틀넘고 결국 이길 수가 없음
지른다 라는게 유효한 것도 구조물 간의 거리가 짧고 절대판자 주변에 유사판자가 2~3개 있어서 질렀을때의 리스크가 낮아서 그렇다고 생각함. 뭐 죽어도 절판아끼고 시간 버는건데 이득이지 가 되버리니까 지르는 생은 자주 지르게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