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걸려있는 영화관이 많이 없을 거임


일본 영화가 특유의 오글거림이 있는 편이지만 그거 감안하고 보면 


풋풋하면서도 감정을 건드리는 작품들이 많이 있어서 참 좋아


근데 이번주도 딱히 재밌는 영화는 안 나왔네 그냥 데바데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