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거리 깜상이라 원깜이구나

그냥 깜상은 근깜이고 두개 같이쓰면 쌍깜이라고 부르네

재앙의 갈고리가 대체 왜 원깜인가 싶었는데 몇년만에 드디어 궁금증이 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