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 네명 중에서 한명만 어느정도 할 줄 알고 나머지 셋이 잘 못해서잘하는애 한명이 구하러 다니고 치료하고 다니고 발전기 까진거 다시 수리하러다니고 하면서 우왕좌왕하다가 다 죽고 겜 끝남
거의 매번 통나무 혼자 힘겹게 들어야 함
방금판은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발전기도 안차고 구하러 가는거 견제도 안하고 도중에 상형문자도 겸사겸사 줍고 경치도 구경하고 하면서 개설렁설렁하는데도 저러더라...
같이 매칭 잡힌 애가 살리러 가야 할 타이밍인데 걸린 애가 어그로 10초컷 나서 그냥 잠식 주고 발전기 잡더라 이제 다들 케어하는 게 많이 귀찮나 봐
슬픈 솔큐의 현실..
한명이 라쿤 2층에서 밑으로 도망치려고 하길래 당연히 밸런이겠지 했는데 떨어지기 직전에 한대 맞고 떨어지고 경직으로 못도망가면서 한대 더 맞고 눕는거 보고 할말을 잃었음 진짜....
조별과제 게임...
ㄹㅇ로이....
솔큐로 발전기다돌려서 10연속탈출 = 롤챌린저찍기 난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