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주년이벤트 할적에 블포작 빡세게 한거 포함해서 여태까지 모아놨던건데


플탐 4자리수 지나면서까지 주사기나 항출혈제 써본적이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수 있을정도임


사실 템 자체를 안들긴하는데 뭔가 아깝다고 해야하나 안써도 게임에 큰영향 없을거 같고 또 신나게 쓰다가 나중에 다떨어졌을때의 역체감을 감당할수 없을것만 같은 느낌이랄까


저 열쇠셋팅도 유튜브에서 보고 함 써봐야지 해놓고 아직 써본적이 없음


나도 이게 이상하다는걸 알아 아무리 생각해도 접기전까지 다 못쓸거 같다는걸 알고있단 말이야


이게 그 매체에서나 보던 저장강박증이라는 질병의 형태가 나에게도 온라인상으로 발현된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