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살인마가 유리해도 데하나 칼찌같은 변수가 있어서 생존자가 역전이 가능했는데 그건 변수가 아니라 그 두퍽이 너무 사기라 그랬던 거고, 시간이 지나면서 살인마 유저들이 점점 고이면서 운영을 기본으로 장착하니까 역전이 더 잘 안나오게 됐지
익명(1.243)2024-03-03 15:41
살인마가 겜 끝날 때까지 힘들다는 게 원래 살인마가 유리해도 역전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랬음. 지금보다 훨씬 살인마가 불리한 시절이라 살인마가 유리하다고 해봐야 그게 그렇게 크지 않았음. 바둑으로 치면 한 3~4집 정도 유리한 걸 끝까지 굳혀야 되는 수준이었고. 그에 비해 생존자가 유리한 건 그냥 첫걸부터 팅팅팅 돌아가고 게임이 초반에 터져버리는 거였고. 한방 지플 아니면 그건 어떻게 방법이 없었음.
예전에는 살인마가 유리해도 데하나 칼찌같은 변수가 있어서 생존자가 역전이 가능했는데 그건 변수가 아니라 그 두퍽이 너무 사기라 그랬던 거고, 시간이 지나면서 살인마 유저들이 점점 고이면서 운영을 기본으로 장착하니까 역전이 더 잘 안나오게 됐지
살인마가 겜 끝날 때까지 힘들다는 게 원래 살인마가 유리해도 역전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랬음. 지금보다 훨씬 살인마가 불리한 시절이라 살인마가 유리하다고 해봐야 그게 그렇게 크지 않았음. 바둑으로 치면 한 3~4집 정도 유리한 걸 끝까지 굳혀야 되는 수준이었고. 그에 비해 생존자가 유리한 건 그냥 첫걸부터 팅팅팅 돌아가고 게임이 초반에 터져버리는 거였고. 한방 지플 아니면 그건 어떻게 방법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