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큐는 그나마 개개인들이 최소한의 사람구실을 하니깐 괜찬은데

솔큐는 맨날 패턴이 똑같다는거

버러지 한명이 초반에 들켜서 바로 벌레컷 당함
그리고 원깜 깜상 콤보로 나머지 팀원들이 열심히 돌렸던 발전기 원상복구

이 패턴 무한 반복되면서 킬러는 2~3걸인데 생은 겜시작 직후랑 똑같은 상황인게 일상임

그리고 생하면 알겠지만 기껏 돌렸던 발전기 원상복귀 되면 기분 정말 더럽고 하기 싫음

안그래도 남탓하기 좋은 협동겜인데 기껏 내가 열심히 노력했던게
버러지 동료때매 도로아미타불되면 그 좆같음이 정말 상상을 초월하지

그래서 나머지 애들도 이 심리적인 타격으로 멘붕와서 이후 대놓고 겜 대충하거나 개구각 노리고 
만약 들키면 랜뽑or자살박고 무난히 겜터지는거 너무 반복임

솔큐 돌리면 대충 반 이상이 패턴으로 킬러가 무난히 압살하는 패턴으로 감



그리고 이 이 패턴의 근본 원흉은 위에서 말한것처럼

버러지 한명이 나머지 팀원에게 복구할수없는 심각한 피해를 끼치는 쌍깜 메타때문이고

이걸로 인해 내분이 일어나서 협동겜에 협동이 사라지고 증오만 남는 기상천외한 내분메타


명색에 협동겜인데


동료를 믿지 못한다?

동료를 끔찍하게 증오하게 된다?


어그로 끌지 말고 협동하라면서 어그로 다 죽여놓고

메타는 협동심 박살내는 쌍깜메타를 유지한다? 너무 어불상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