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상 세팅 : 자타니 & 스프 (기호에 따라 시선고정 대신 비질, 릭트쇼 등으로 바꿔 껴도 무방)


일단 꺼내두는 세팅으로 아이템은 공구통이나 후레쉬를 든다


[ 궁무 / 숨곳없 / 바칠 등 ] 의 여러 색적퍽을 스프와 시선고정으로 대처하는 세팅으로, 거의 모든 상황에 유용하다


근데 마브일 경우 갈고리 걸리기 전에 거의 스프를 한 번 밖에 쓰지 못하므로 조심하자


한대 맞고 탈진 상태에서 자타니로 힐 하면 스프 쓰기 좋게 딱 남는다 (근데 비질일 경우 알아서 하셈 그래서 난 비질 안 씀)









2. 바로 이전 판에 탈출 했으면 바꾸는 세팅 (부상 젠러시)


전판에 탈출했다면 더 빡센 살인마를 잡아준다


그런 살인마 상대로 느긋하게 치료 하면서 게임을 풀어나가는 게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이유는 데붕이와 같이 잡힌 애들이 어그로를 그만큼 오래 끌지 못하기 때문


그러므로 다친 상태에서 회복력을 이용하여 대깨발을 해야지만 실낱같은 탈출의 희망을 볼 수 있다


요즘은 다친 상태에서 발전기를 돌리는 게 굉장히 위험하기 때문에 알람과 오라로 색적을 하는 것에 대처하는 뒤틀림과 차영을 모두 낀다





여기서 덜덜이는 왜 쳐 들고 오는지 궁금할 텐데


심음 감추고 접근하는 [ 샌즈 / 종구 / 식구 / 고페 / 기타 각종 감불 퍽] 에 대처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퍽이라서 들고 감








3. 탈출을 연속 두 번 했을 때 끼는 세팅 (탈출구 이지선다)


탈출을 연속 두 번 했으면 이제 다 죽는 매칭을 잡아준다


네가 열심히 게임을 풀어나가고 싶어도 애초에 정상적인 게임이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그걸 대비해 최후까지 살아남아 탈출구 이지선다라도 이기게 해주는 유일생을 들고 가보좌


기호에 따라 [ 상자깡 & 홀남자 (개구까지 삼지선다)] 를 끼거나 불굴 대신 [ 낮은 관심 (출구 이지선다 심화)] 을 끼는 것도 좋음


불굴은 최후의 2인까지 살아남은 상황에서 먼저 발각 당해 눕고 난 뒤 다음에 누운 애를 갈고리에 걸 때 일어나서 살아남는 용도임


만약 같이 살아남은 애가 너보다 먼저 누웠을 경우 들고 온 메디킷으로 치료를 하고 걜 한 번 지렁이에서 구해주면서 누우면 됨









화이팅 하자


내가 이전 판에 살아나갔는지 죽었는지 헷갈린다면 게임 끝나고 결과창 스샷 찍는 습관을 들여보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