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봉인

노리개

떄려눕히기

팬티멘토


사용 가능한 킬러는 


수도사 

에드온 비싼거 안써도됨. 그냥 한명씩 떄리면서 걸면 게임 끝나있음. 제3봉인이 큐브시야를 막아주나? 거까진 몰루 

본인 실력이 안되면 안돼서 생각을 재고해봐야함


종구 

종구로 굳이 이렇게 써야하나? 그리고 시야 막는건 종구한테 큰 의미가 없기도하고 근데 일단 방해가 생각보다 잘됨. 넷다 팬티맨토 안부시면

은신안하고 다녀도됨


고페

워낙 똥쓰레기라 뭘껴도 비슷함. 실내맵 한정으로 별 네개 일반맵은 별 두개


네메시스 

네메시스는 왜인지 모르는데 승률이 좋음. 내 mmr이 낮은가? 근데 더 좋은 퍽이 많아서 5개는 안줌.


웨스커 

고트 그 자체임. 빠른 템포랑 제 3 봉인으로 시체찾기 놀이를 할 수 있음. 초반에 이놈 저놈 때리면서 지플하다가 4명다 골고루 묻히면

그떄부터 걸면 된다. 제 3봉 때문에 어디 걸렸는지도 잘 못 찾거나 잘하는 사람들의 경우 구멍 살리러 가다가 걸린다.


기사 

얘도 왜좋은지를 모르겠음. 쓰니까 속수무책으로 죽어나감. 원래 전력퍽쓰면 올킬날판은 1~2발 남기고 올킬인데

이퍽쓰니까 3~4발에서 진행이 안됨. 이유는 모르겠다... 에드온은 저격을 써도 되고 늘쓰던 노똥 에드온 써도된다.


제노모프(에일리언)

원래 얘로 쓸려고 만든건데 정작 웨스커랑 수도사로 재미 보는중.

혹시 제3봉인으로 화염방사기 어딨는지 못찾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실험해볼 친구도 없고,

무엇보다 화방이랑 케이스가 너무 크고 소리도 우렁차서 안보여도 찾는 의미가 있나 싶다. 

지플도 굳이 다른퍽뺴고 원래 쓰던거 넣어도 되서 큰 의미가 없음.



생각보다 맛있는 퍽임. 발전기 견제 어떻게해? 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하다보면

못구하거나, 제3봉 귀찮다고 찾아다니다가 노리개 부수고 펜티각 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