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큐 아니고 솔큐면
보통 애들이 그리 잘 못버티고 한 4발이나 5발쯤에 한명쯤 눕게 돼있음
난 생 하면서 그 첫그로 구해지자마자 바로가서 눕히는 빡터널링 하는 살마 많이 못봤음
대부분은 패트롤 형식으로 좀 멀리가서 애들 몇대 때리고 깜상쓰고 다시와서 터널링하지
그러면 이미 걔는 칼찌 없앴거나 몇초정에 칼찌 없어진 애매한 타이밍까지만 어그로 끌고 죽음
이러면 칼찌 안맞고 터널링은 터널링대로 당함
생할 떼 겜 터지는 건 빡터널링도 있지만 패트롤식 터널링으로도 겜 많이터지고 이런식으로 겜하는 애들도 많음
당장 솔큐 3판 돌려서 비공개칼찌 들고 첫그로 먹어보셈 칼찌 쓰는 판이 3판 중 몇판이나 되나
칼찌 5초는 유의미하고 개사기라 불릴만하지만
요즘같은 솔큐 애들 상대로는 못쓰고 터널링 당할 가능성 높은 퍽임
결론은 다인큐만 또 이득보는 패치다 이건가
걍 생은 버프하면 모든 것들이 다인큐한테 이점으로 돌아감 솔큐는 ui패치급 아니면 살짝 영향~미미하다 정도
칼찌쓰면 연기도 좀 해줘야해서 잘 안끼게됨..
보통 너스피릿 같이 빨리 누울수밖에 없는 애들 아니면 칼찌 쓰기 힘들지 않냐? 쿨이 갈고리 뽑은후 바로 돌아가는거라서 생각보다 칼찌 각안나와서 비공개만끼고 다니는데
이건 칼찌 한창 쓸 떄도 나왔던 의견인데 결국 칼찌의 의미는 터널링 당해서 눕더라도 최대 60초동안 이지선다를 강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