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게임내내 어그로없이 구출과 발전기로만 끝나는 판이될수도있고
빡터널링당하는 판이면 자힐을 감을 여력도없지만
게임이 터질때 가장 복구하기좋은게 자힐이라서그럼
팀원이 어떤퍽을들더라도 내가 할수있는 행동과 상황을 넓히는게 자힐식물학임
통상적인 일반게임에선 메디킷으로 2번정도 힐이면 대부분 끝나지만
어떤 상황이 닥칠지모르니깐
당연히 게임내내 어그로없이 구출과 발전기로만 끝나는 판이될수도있고
빡터널링당하는 판이면 자힐을 감을 여력도없지만
게임이 터질때 가장 복구하기좋은게 자힐이라서그럼
팀원이 어떤퍽을들더라도 내가 할수있는 행동과 상황을 넓히는게 자힐식물학임
통상적인 일반게임에선 메디킷으로 2번정도 힐이면 대부분 끝나지만
어떤 상황이 닥칠지모르니깐
타힐 속도 빠른것도 쏠쏠함
그리고 퍽두칸이 항상 아깝게 느껴지지
저점이 높지는 않은 것 같은데? 부상 계속 입히는 운영 아니라면 한게임에 자힐할 타이밍이 1-3번 일텐데
자힐없으면 팀원이 사려야할타이밍에 안사리거나 실수하면 그대로 게임박살나는경우가 많은데 그걸 보완할수있는게 자힐이고 그래서 저점높다표현한거임
그건 고점인거고 특정 상황에서 사용된다는 가정하에 얘기하는 거잔어
저점이란 어느 상황에서도 사용했을 때 어느정도 활용할 수 있는 점수가 높다는건데
니가 한말는 고점이 높은 이유를 말하면서 저점이 높다고 말하고 있음
[ 빡터널링당하는 판이면 자힐을 감을 여력도없지만 ] 너가 말한 얘기 중에 이 말은 곧 저점이 낮다는 거임
그러네 너말이맞다
어느 상황에서나 이상적인 효율을 내는 퍽은 없음.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의 저점 방어(벌레컷 방지)의 대표적인 퍽은 다양한 탈진퍽들, 칼찌, 비공개 등이 있음 본문에 위시된 자힐보타니도 마찬가지고
자힐 보타니가 벌레컷 방지에 얼마나 도윰이 되겠어? 너가 말하는 벌레컷이라면 초보일텐데 초보자 기준으로 부상입히는 운영이 아니라면 보통은 1명 쫒고 갈고리 걸고 다른애 쫒고 갈고리 걸고 할텐데 그렇게 되면 힐을 할 타이밍은 2번이야 메디킷을 들면 에드온에 따라 1-2회 힐 할 수 있는데 여기에 타인한테 힐 받는까지 생각해야함
초보자 입장에선 거의 아이템 1칸을 위해 퍽 2개를 쓰는거라 볼 수 있는디 그렇다고 아이템을 공구통이나 후레쉬 등 끼면 벌레컷 방지에 도움이 되냐 그건 또 아니거든 암튼 특정 상황에서만 카운터를 칠 수 있기에 고점이 높을 뿐 저점이 높은건 절대 아님
차차리 자힐 보타니 보다는 내면의힘이 저점은 높고 고점이 낮다고 생각 함
팀게임에서 팀원이 필요하지 않다는것부터가 GOAT
공방 종구 상대로 승률 1할은 올려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