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 뉴비 시절에 개빡터널링으로 애들 조져 버리는 살인마들 만나고
'내가 살인마 하면 저렇겐 안 해야지' 이 생각 한 사람 있음? ㅋㅋ
그러나 이후 깨닫게 되지
그들은 살인마 역할에 충실히 효율적으로 게임을 하는 거였구나 하고...
이건 내 생각인데 살인마 하는 애들 누구나 로밍 위주로 하고 싶어할 거 같음
근데 그게 되는 캐릭터가 정해져 있고...
불가능한 캐릭터로 로밍 억지로 하면 나중에 빵댕이 실룩거리는 거 봐야 하고 ㅋㅋ
생존자 뉴비 시절에 개빡터널링으로 애들 조져 버리는 살인마들 만나고
'내가 살인마 하면 저렇겐 안 해야지' 이 생각 한 사람 있음? ㅋㅋ
그러나 이후 깨닫게 되지
그들은 살인마 역할에 충실히 효율적으로 게임을 하는 거였구나 하고...
이건 내 생각인데 살인마 하는 애들 누구나 로밍 위주로 하고 싶어할 거 같음
근데 그게 되는 캐릭터가 정해져 있고...
불가능한 캐릭터로 로밍 억지로 하면 나중에 빵댕이 실룩거리는 거 봐야 하고 ㅋㅋ
나도 킬러하는데 생존자할때 터널링하는거 보면 이새끼 너무 노골적이네 라는 생각하긴함
근데 그거도 계속 당하다 보면 얘는 정말 이기고 싶나 보네 이런 생각 들면서 기분 별로 안 나빠짐 ㅋㅋ
근데 내생각엔 걍 사람마다 다른듯 솔직히 나 빡터널링하면 좆같긴함 뭐 다인큐중일때 해상만나면 존나 강간해줄생각에 들뜨지만 솔큐일때 해상만나면 딱히 이기고싶어서 해상하는구나 이런 생각보단 생끼리 합 안맞으니 좆같네 생각들고
ㅋㅋ 난 그냥 아 죽여라 죽여 하고 털어버리고 나옴
원래 모든 게임은 상대편한테서 저새끼 개 ㅈ같이 플레이하네 라는 말이 나오면 잘한거임
내가 첨에 입문할때는 당연히 킬러가 로밍위주로 애들 잡고 다니는 겜인 줄 알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킬러들로는 그게 절대 안 되더라 다 2걸씩 하고 겜 끝남
그래서 살인마 유저들은 다 죽이고 싶어서 좋은 캐릭터 하는 사람이랑 내가 재밌어하는 살인마로 적당히 킬 하며 즐겜하는 사람 이렇게 크게 두 부류로 나뉘는 거 같음
맞음 걍 가끔 켜서 데모고르곤 피그 몇판하고 끔 근데 피그할때 박스 안 보이는거 버그임? 오랜만에 하는데 아예 안 보이더라
직쏘 너프먹어서 이제 박스 오라 못봄
피그 너프하겠습니다가 밈이 아니라 진짜였노 ㅅㅂ.....
피그 어흥 같은 거 상향하면서 박스 오라 못 보게 바뀜
진짜 데발진 이새끼들 겜 안 해본게 확실함
이새끼들 심지어 뚝 타이머도 늘리려고 했다가 취소함 ㅋㅋ
근거가 있으면 로밍가도됨 근데 근거도 없고 위치파악도 안되는 상황에서 그냥 무지성 로밍가는건 병신이지
퍽 자리에 대인전 퍽을 넣어야 하는 애라면 쉽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