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 다양화를 시도한다곤하는데 예전보단 낫지만 퍽고착화는 여전함. 그러니 유저들의 선택에만 맡기는게 아니라 게임사가 일부 개입하면 어떨까함.
기존 4퍽은 그대로 두고
1퍽은 별도의 퍽칸으로 성능퍽으로 평가받는 인기퍽, 메타퍽을 끼울 수 없는 대신 다른 비인기퍽을 끼우게 하는거임.
예를 들면 기만이라던가 처키의 판자기절눈뽕이라던가 등등
기습적인 예능 플레이가 가능하거나 걍 별 득은 없지만 상대를 기분나쁘게 만들 수 있는 퍽을 집어넣는거지
기존 4퍽은 그대로 두고
1퍽은 별도의 퍽칸으로 성능퍽으로 평가받는 인기퍽, 메타퍽을 끼울 수 없는 대신 다른 비인기퍽을 끼우게 하는거임.
예를 들면 기만이라던가 처키의 판자기절눈뽕이라던가 등등
기습적인 예능 플레이가 가능하거나 걍 별 득은 없지만 상대를 기분나쁘게 만들 수 있는 퍽을 집어넣는거지
그딴거 아무 의미 없음. 실제로 살 매칭 돌리면 3칼찌 4칼찌 존나 많은데 생으로 솔큐돌려보면 칼찌 비공개 안든새끼 존나 많음. 통계상으로 봤을땐 중섭같은곳 말고는 북미나 일섭 동남아 다 존나 다양하게 낌. 한국인 중국인 종특상 메타퍽 고착화 된거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