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맞이하라나, 노리개같이 효과가 발동 되는 순간부터 불토가 되었으면 좋겠다


전율이나 불멸, 응징, 원혼같은건 처음부터 불토로 시작하지만

루인은 누군가 발전기 돌리다가 손 뗏을때 불토
제3봉이나 호의는 누구를 때렸을때 발동하면서 불토
자장가는 갈고리 걸렸을때 불토, 호프도 갈고리에서 멀어졌을때 불토.

루인같은거 생존자 스폰되자마자 바로 발견되서 박살나고 시작하는거 되게 불쾌한데

이러면 발전기 잡았다가 떼야 루인 불토가 생성되니 시간이 좀더 끌릴거임.

생존자 운이 좋으면 발전기 돌리다가 손뗏는데 바로 옆 토템이 불토로 바뀔수도 있는거


제일 좋은건 수도사 큐브처럼 불토 발동될때 생존자들로부터 가장 먼 토템이 불토로 변경되는거지만

그냥 메커니즘만 변경해줘도 불토퍽 사용률이 좀더 올라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