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갈고리 없는거같아서 구석에 처박히는 생새끼들 특징이


개구멍 닫고 와서 들어서 살려주는 척좀 해주면 좋다고 헐레벌떡 문따러 가는데 


전구 세개에 불들어오자마자 눕혀버리고 


성큰사할떄까지 앞에 서있으면 


결과창에서 욕안하는 새끼를 본적이 없음 


니가 한짓을 생각해야지 씨발럼들


오늘만 세번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