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 5월 말에 시작했는데 구라안까고 영상에서 봤을땐 엄청 쉬워보였는데 직접하니까 죤내 어렵더라 그래서 판자 위치 창틀위치 모르니까 10초컷나고 실친이랑 같이 하는데 얘도 알려줄게 너무 많으니까 뭐부터 알려줘야할지 몰라했었음 ㅋㅋㅋㅋ (옛날 유저라)
킬러도 매칭 막 10분 걸리니까 데갤에다가 아이 ㅅ발 킬러 매칭 왜케 오래걸리냐고 글도 올렸었고 톱구 준구가 톱들고 캠핑하면 어케 살려야하지 하다가 옆에서 썰리고 심장소리가 안들리던데 갑자기 튀어나오니까 핵인줄알았었지 ….
난 칼찌 데하 시계 자힐 ? 시절을 경험해보지못했지만 지금 데바데도 많이 재밌게 시작했던 것 같음 오래된 게임인데 나름 나처럼 뉴비들이 있긴하더라고 …
벌써 곧 2천시간 찍어가긴하는데 진짜 데바데만한 게임은 어디 없는 것같아 서브겜으로 딱임 너네도 똥망겜거리면서 데바데 항상 접속 하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