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리고 내가 갈고리 걸리고 토구가 캠핑중인데
토구가 병신이라 충전도 안해서 그냥 구하면 됐는데

3명이 번갈아와서 한대 맞고 그냥 가고
시발 교환한다는 의지도 없는건 둘째치고 옆에서 팀이 처맞는데 구하려다가 갑자기 손을 뗌 미친년들인가
심지어 그 지랄을 하고도 치료 다시하고 왔으면 각이 나왔는데
코앞에서 치료하다 도끼 충전하고 저격에 2명이 갑자기 처눕고 그 처눕는동안 한명은 구할까 말까 도리도리하다 신음으로 걸려서 처누움

보면서 내가 꿈을 꾸는건가?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