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리고 내가 갈고리 걸리고 토구가 캠핑중인데
토구가 병신이라 충전도 안해서 그냥 구하면 됐는데
3명이 번갈아와서 한대 맞고 그냥 가고
시발 교환한다는 의지도 없는건 둘째치고 옆에서 팀이 처맞는데 구하려다가 갑자기 손을 뗌 미친년들인가
심지어 그 지랄을 하고도 치료 다시하고 왔으면 각이 나왔는데
코앞에서 치료하다 도끼 충전하고 저격에 2명이 갑자기 처눕고 그 처눕는동안 한명은 구할까 말까 도리도리하다 신음으로 걸려서 처누움
보면서 내가 꿈을 꾸는건가? 싶더라
토구가 병신이라 충전도 안해서 그냥 구하면 됐는데
3명이 번갈아와서 한대 맞고 그냥 가고
시발 교환한다는 의지도 없는건 둘째치고 옆에서 팀이 처맞는데 구하려다가 갑자기 손을 뗌 미친년들인가
심지어 그 지랄을 하고도 치료 다시하고 왔으면 각이 나왔는데
코앞에서 치료하다 도끼 충전하고 저격에 2명이 갑자기 처눕고 그 처눕는동안 한명은 구할까 말까 도리도리하다 신음으로 걸려서 처누움
보면서 내가 꿈을 꾸는건가? 싶더라
오또케식 플레이군
나도 그거 엊그제 당했다... 내가 걸린 상황이고 킬러가 패트롤 중에 다른 중국인 하나 견제하러가서 눕힘 > 일본인이 구하러 옴 > 겨드랑이 만지는 중에 킬러 다가오는 중 > 안 뽑고 그냥 감 > 어그로 받아서 중1, 일1 2지렁이, 나 잠식 > 나머지 하나 그 상황보고 캐비넷 쏘옥
안구할거면 차라리 나가라고,.. 걔네 출구도 심장소리들리면 안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