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어그로나 발전기 때문이 아님 물론 그것도 일부 포함되지만 제일 심각한건 구출각 보는거임

한국 중국 할꺼없이 정상적인 유저라면 갈고리 구출이 크게  세가지로 나뉨

1. 안전한 대기구출을 통해 템포를 빠르게 가져온다

이 경우 구출자는 한대도 안맞고 구출성공을 하지만 터널링이라는 리스크를 감수해야 함

2. 갈고리 시간을 최대한 태우다가 잠식 직전에 구한다

이 경우는 로밍 간 살인마가 캠핑복귀를 하며 구출자가 두대를 맞으며 눕고 갈고리를 교대해줌 템포가 늘어질순 있지만 터널링을 한 타임 끊어줄수 있음

3. 살인마가 이악물고 구출각을 안줄경우 잠식을 확정으로 먹이고 대깨발을 하다가 죽기전에만 딱 한번 구한다

제일 드문 경우지만 캠핑에 강한세팅 혹은 캠핑특화형 살인마 상대로 최선의 방법

근데 일본인 솔큐는 저 세가지를 제대로 안함 심지어 심장소리가 들린다면 그 쉬운 대기구출조차 안함


가장 많이 본건 최악의 구출방식인데 심장소리 들린다고 주변에서 대기구출을 아예 안하다가 잠식이 됨과 동시에 캠핑이 살짝 느슨해질때 살인마 근처에서 본인이 안들킨 상태로 바로 구함

안들킨 상태로 구하는게 왜 최악이냐면 살인마 입장에선 구출자(건강한 상태)를 눕힐 이유도 없을뿐더러 꽁잠식 먹은놈 칼터널링만 해도 1킬 확정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