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유만 적어보자면
1. 인성 못되어쳐먹은 정공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다
2. 솔큐보다 더 빡겜이 강요된다
1번은 일단 말해두자면 데바데를 실친들이랑 몇천시간씩 다인큐 하는 사람들이 어딨겠음. 대부분은 공개 디코방가서 다인큐하거나 아님 온라인 좆목팟 짜서 하는거지
근데 그 온라인 좆목팟 짜기조차 쉽지 않은게 데바데. 물론 인생의 1년 이상을 데바데에 갈았다면 있겠지만
쨌든 그러한 이유로 다인큐를 하려면 공개디코방에서 사람 구해가지고 해야하는데
진짜 해보면 알겠지만 인성 씹창난 새끼들 존나 많음
지 빨리 누웠다고 한숨 푹푹쉬면서 겜 분위기 좆창내는 놈, 게임 좆같다고 랜뽑/자살하는 놈(다인큐 중인거 맞음ㅋㅋ), 못하면 은근슬쩍 꼽주는 놈, 쌍욕/패드립 서스럼없이 박는 놈, 그냥 본인의 화/짜증을를 참지 못하는 놈
저런 새끼들이 한 둘이 아님 진짜 많음 즐겁게 게임하러 갔다가도 기분 좆같아져서 나오게 됨. 결국은 다시 솔큐행
저런 새끼들 몇번 만나면 솔큐로 트롤 당하는 것보다 더 스트레스 받더라 그래서 다시 솔큐하게 됨
그리고 급식들 많은 롤같은 게임들이야 아직 사리분별 안되는 애들이니 그러려니 할 수 있지만 안돼도 20대 초중반들이 하는 게임에 저딴 새끼들이 우글우글한 거 보면 데바데가 괜히 정공겜이라 불리는게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
2번은 말 그대로 솔큐할 때보다 빡겜해야됨
1번이랑 연결되는 사항이기도 함 못하면 꼽먹으니까ㅇㅇ
솔큐는 내가 못해도 짜피 계속 같이 게임할 사이도 아니고 적당히 1인분 턱걸이 할 정도로만 해도 어찌어찌 게임 굴러감
근데 다인큐는 기본 1인분 이상은 해야한다는 마인드로 가야됨. 애초에 브리핑이 있으니까 빡겜을 안하고 싶어도 하게됨
그리고 못하면 굳이 꼽 안주는 착한 사람들이어도 나만 못하면 눈치보이는 감이 없지 않아있다
저렇게 게임하면 일단 너무 불편해져서 결국은 다시 솔큐로 돌아오게 되더라
물론 나보다 잘하는 애들이 버스태워주면 이 사항은 해당 안됨
그 외 다른건 다 좋음 겜하면서 심심하지도 않고 가끔 버스도 받고 브리핑으로 씹날먹 겜하고
근데 저 두개가 너무 큼
인성 썩창난 새끼들이 계속 게임 분위기 씹창내는거, 겜을 좀 불편한 마음으로 해야되는거
그런 애들은 차단박아둬 다음에 같이 안하면되지 하나씩 정리하다보면 니랑 맞는 사람들 자동으로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