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준내 빠르고 소리에만 반응하는게 이거 딱 데바데 콜라보감이라고 생각함.


기본이속이 6임

기본적으로 생존자가 움직이지 않으면 시야에 안보임.

달린 흔적도 안보이고 핏자국도 안보임.

부상시 치료전까지 랜덤하게 스킬체크가 뜨고 실패하면 살인마에게 알림이 감

공포범위와 같은 탐지범위를 가지고 있고 안에서 빠른 행동을 하면 오라가 잠깐 보임

수리가 완료된 발전기5미터 이내에서는 생존자를 감지할수없음.

능력을 써서 머리를 열면 탐지범위가 늘어나고 7미터 이내의 생존자는 반드시 발각됨.


베크나도 썩 만족스럽지 못한 콜라보 결과를 보여주는데 이런 신박한 살 안나오나?

장단점 확실하고 캐릭터성 확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