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붉은 숲 지역 전부 생맵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얼마전에 복귀해서 정화의 사원 몇 판 해보니까 판자 갯수가 엄청 적더라. 큰집 창틀도 그닥이고.
몇천시간 다인큐가 뭐 못하고 뚜벅이 한테 맞아 죽을 정도로 판자가 너무 적어서 살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더라..
예전엔 붉은 숲 지역 전부 생맵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얼마전에 복귀해서 정화의 사원 몇 판 해보니까 판자 갯수가 엄청 적더라. 큰집 창틀도 그닥이고.
몇천시간 다인큐가 뭐 못하고 뚜벅이 한테 맞아 죽을 정도로 판자가 너무 적어서 살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더라..
맵 크기 줄이면서 구조물 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