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조물 떄문에 안보인다는 가정하에 심장소리뜨고 다가올거같으면 스킬 발동후 반대방향으로 도주

다만 거리가 많이 좁혀져서 시작할수 있기에 지형상 숨는게 더 좋으면 그 자리에서 일본식 스텔스 자각도 괜찮고 걸릴시 튈수있는 스프도 괜찮고



2.심장소리 들리자마자 원래 하던것처럼 거리벌리기로 충분하게 거리 벌린후 잠시 멈춰서서 계속해서 나한태 오는지 등 살마 동선확인용

이럴떈 통찰력이 있는게 나아보임 근데 이 퍽 쓰자고 통찰력 쓸거면 다른 오라퍽 하나 더 써야할거같음



3.들판맵보단 복층 구조물 or 실내에서는 살마의 확정적 위치파악이 가능하니 괜찮음



4.다만 4초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기니깐 멈춰서 보는 타이밍을 잘 익혀야할듯


오늘 실전에서 재밌게 써봐야지




아까 낮에 심심해서 적다가 말았던건데 저장돼있네 ㅋㅋㅋ 링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