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작부터 케잌안쓴 생 있길래 그런갑다 하고 넘어감.
시작하자마자 10초만에 한명 어그로끌리다가 금방 누움.
한명이 큐브들고는 수도사 바로 앞에서 큐브돌림. 수도사가 금방 눕힌 한명 업고있긴 했는데 지금 원격 갈고리 있어서 거는거 개빠름. 덕분에 큐브 다 돌리기 전에 바로 어그로 끌림.
내가 걸린애 구하러 갈까 했는데 왼쪽 ui에 펭민이 발전기에서 손뗀거 보임. 구하러 가나보다 싶어서 걍 계속 발전기 잡음. 근데 이상하게 한참동안 안 살림. ui는 여전히 아무것도 안잡고있음.
결국 큐브들고있는애 누워서 큐브 반납하고 내가 어그로 끌림. 첫걸인 애 잠식됨. 체인사냥 잘못걸려서 결국 도망못치고 나도 누움. 펭민 뭐하나 봤더니 저 멀리서 뛰어댕기고있음. 결국 첫어그로 걍 자살하고 두번째 어그로도 갈고리 뽑아서 잠식 먹었을때 펭민이 구출
나도 그거보고 갈고리 뽑음. 근데 어찌저찌하다보니 자살하기전에 구출받고 개구탈출했다.
걍 살인마해 그게 속편해
한판이 이렇게 총체적 난국인건 첨봄 진짜
나도 여태까지 대가리 깨져도 생존자만했는데 이번 통합이후에 한판,한판이 시작하자마자 탈출가능성없다고 생각해서 처음엔 나도 어그로나 끌자 ->1갈고리 사망, 잘끌어서 다돌리면 팀한테 손절 이래서 트롤짓이나해야지하다가 현자와서 살인마 시작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