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속도는 빠르긴 한데...


뭐랄까 아오지까지 걸어오는 시간을 생각하면(여러 가지 변수 생각하면 아예 못 오거나 늦는 경우도 있고)


그냥 자가치료 솔로로 사용하는 게 오히려 더 빠르게 치료 했을 거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