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큐로 탈출까지 생각해서 안전성있는 내 1번퍽인

자보타니데하밸런만 매일 쓰다보니

또 데자탐 오고 걍 지겹더라

그래서 저번부터 호재쓰고있는데

플레이방식이 바뀌니 재밌어졌어ㅋㅋ

요즘은 불토가 많이 나오는지라

좀 불안하기도 했는데 어제 너스전도 그렇고 나름 선방좀했음


내일은 호재말고 다른 셋팅으로 해볼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