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나약했던 어제의 '나'


나약했던 '나'는 폐사했다


지금부터 빨1랭 유저인 '나'로서 다시 태어난다






사다코가 재미있어서 앞으로 사다코를 내 최애캐로 정했음 히히

사다코만 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