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데바데, 특히 킬러를 했던 이유가 이거였어

날 두려워하는 생들을 보고 싶어서 시작했지

새로운 살마 사니깐 맵 거의 모르고 공용퍽만 둘둘 두른 뉴비 만나는데

움직임부터가 살마를 무서워 하는게 느껴짐

이런 뉴비들 만나면 4명 2걸씩 만들어주고 언제든 죽을 수 있다는 위기감을 만들어 준다

하지만 난 따뜻한 킬러니깐 마지막에는 전부 내보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