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데바데를 즐기면서
깨달은게 있다
그것은 바로
살인마님의 실력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생존자전원 탈출을 하거나
아니면 살인마님이 올킬을 하거나
중간이 없다
며칠동안 수십판을 했는데
좀 비등비등하게 살인마님도 눕힐만큼 눕히고 살 사람은 사는 그런 손에 땀을 쥐는 정말 게임 할 맛 나는 판을 경험해보지 못했다
한쪽이 압도적으로 두들겨 패거나 두들겨 맞거나 둘 중 하나다.
이 현상을 더 이상 겪고싶지 않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을해보니 이현상을 최대한 피할려면
답은 다인큐밖에 없다는게 나의 결론이다.
하지만 다인큐를 돌리던 솔큐를 돌리던 답은 정해져있다
나는 벌레다.
그래서 일단 솔큐로 나의 개복치같은 멘탈과 실력을 키울것이다
어느정도 실력을 쌓고나면 그래도 나는 벌레일것이다.
귀여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