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 통합 되기전엔 겜 터져도 회전이 빨라서 던져도 그만, 해보자 느낌으로 꾸역꾸역 하나씩 풀리는 재미로 했던 것 같음.
흔한 결과는 아니지만 출구싸움에서 서로 커버로 이동하면서 생들 8걸 올탈출 하면 기분 진짜 좋고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판당 회전도 너무 느리고 팀들끼리 이타적인 면모도 보기 힘들고...
초반 발전기 하나 돌아가고 나면 그 다음부턴 아예 발전기 잡지도 않고 한명 구하는데 세명이 우르르 와버리니 올킬 나버리는게 일상이고
커버라는 개념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극도로 개인주의적인 플레이들 보다보면 내가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겟음 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어떻게든 나가보자 하는 생각에
안 쓰던 퍽들도 써가면서 퍽 돌리고 있긴 한데 mmr 기껏 올려놓고 쭉 떨어지면 그 후로 또 올라가기가 힘들고 지쳐감
그리고 일본인 매칭이 압도적으로 너무 많은 기분임.
찾아보니 크플은 방 빼서 하라는데 그러기도 귀찮아서 그냥 하고 있음.
결론은 데바데 재미있게 하고 싶다 뭐 그런 징징글임
일본인들 진짜 심함
같은 게임을 해도 포커스가 달라서 그런가봄. 보니까 얘네는 1사망 1갈 1 부상상태 생이 쫓기는 상황이면 갈고리에 걸린애를 안 살리고 발전기 돌리는 판단을 함. 1발이 남았냐? 아니 1발 이상 남은 상황에서도 저런 판단력을 심심치 않게 보여줌 ㅋㅋ
플랜b 안하고 발전기라도 잡으면 1.5티어인데
반대로 매칭시간 회전은 빨라짐
그건 좋아ㅋㅋ
그냥 요즘은 최소 듀오정도는 해야 할만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