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색적이 쉬운 게 큼.
이 색적이라는 게 진짜 어렵거든. 퍽으로 그냥 보이는 거야 퍽의 효과지만
추격전하면서 발전기 돌아가는 사운드 듣고 어디 부근의 발전기를 돌리고 있다
까마귀 날아가고 돌아오는 거
생존자의 심리를 이용해서 확인해보기 등이
생각보다 굉장히 어렵고 고난이도임.
킬러 입장에서 이런 게 너무 힘드니까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캠핑을 하는 거고.
2대8에서 캠핑 하냐? 시스템적으로도 못하게 막아놨잖아. 대신 색적을 엄청 쉽게 해줬고.
그러니 살인마의 가장 큰 스트레스 중 하나가 없어졌으니 생징이들도 0환생 1환생 킬러 손 대 보는 거임.
그냥 별 이유없는데 친구생겨서 재밌는건데
일반모드보단 가볍게 즐기기 좋아서 그렇지 뭐
색적도 상당히 스트레스인데 색적 신경 안쓰게되는게 ㅈㄴ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