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발자국만 걸어도 사방에 널려있던 발전기와

조금 실수해서 누워도 금방금방 구해주고 치료해주는 친구들에 익숙해져있다가


몸 사리느라 살인마랑 갈고리 사이에 두고 가만히 서서 대치하는 애들보니까 괴리감이 엄청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