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 식으로 행동하는 건 일본인한테 밖에 못 봤는데
막발 99퍼 만들고 손 떼기임
이게 만약 살인마가 누구 쫓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 돌리는 순간 바로 타게팅 되는 게 두렵다거나
하다못해 팀원을 막 갈고리에 건 직후라 발전기 돌려버리면 바로 그 쪽으로 오는 게 무서운 거면 차라리 이해가 감
근데 그게 아니라 팀원이 추적당하고 있는 상황이거나, 팀원이 막 누운 상황, 즉 안전이 보장된 상황인데도 99퍼 만들고 자리를 뜨는 거임
막발 남겨두고 나랑 일본인이 서로 다른 발전기 돌리는 상황에서 일본인쪽이 나보다 빠르고 90%가 넘으면 당연히 돌리겠거니 하면서 내 발전기 손 떼고 출구 쪽으로 미리 이동하는데 99%에서 갑자기 멈춰서 출구로 간 나만 병신 되는 상황이 한 두 번이 아님
처음 겪었을 때는 아 거의 다 돌렸는데 살인마한테 발각됐나 보다 싶었는데 유대감, 동질감 끼고 상황 파악되는 상황에서 여러 번 겪으니까 그게 아님
도대체 왜...? 안전이 확실하게 확보됐잖아?
아드 많이 채용하던 나라라 그런거아님?
아드 때문에 그런 건가? 근데 팀원이 쫓기고 있으면 아드 켜 줘야 하는 거 아냐? 저럴 때 쫓기는 팀원은 항상 부상상태던데
눕자마자 켜서 아드 활성화... 뭐 그럼 이해가 가네
눕히자마자 켜서 아드 + 한방견제도 같이 하려하는거 아님? 근데 눕고나서도 안돌리는거 나도 몇번 본적있는데 그건 아무리생각해봐도 병신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