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등산하다가 본 말티즈가 너무 귀여워서 한 번은 기르고 싶었는데 참 쉽지 않더라똥 안 싸고 침 안 흘리는 강아지면 좋겠다 암튼 그래서 보는 거로 만족함 요즘 개 많이 보이잖아
나도 개 진짜 좋아하는데 친구가 잠시 맡긴적있었음 포메 그런데 내 침대에서 내가 부르면서 다가가니까 개입장에서는 좋아서 오줌 살짝 지린건데 난 그거부터가 빡이쳤음 그때 느꼈지 그냥 보는거로 만족하자고 - dc App
데드풀과 울버린에서 도그풀이라고 세계에서 제일 못생긴 개 나오는데 넘 커엽더라 ...
지금 키우고 있음 거실에서 자고있다
나 대신 배방구 좀 부탁할게
개랑 사는것도 결국은 사람이랑 사는거랑 똑같음 다른 존재와 같이 산다는것 자체가 서로 어느정도 양보하고 희생해야된다는건데 아파서 병원 데려가는거 싫고 똥오줌 치워주는거 싫고 자기만 즐거우고 싶으면 걍 기르면 안됨 사람이랑 살아서도 안되고
오래 산 개들은 눈치가 사람급이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