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진지함도 없고 이겼을때 쾌락도 없는듯
지금 2:8은 뉴비 + 즐겜러 + 자살러들이 뒤섞인 혼돈의 카오스라서 1:4 본연의 재미를 찾기는 힘듬
나는 게임이 너무 가볍지 않고 어느정도 어려운 맛이 있어야 더욱 재미도 느끼고 오래 간다고 생각함
물론 2:8이 아예 재미 없고 불필요 하다는 건 아님. 2:8만의 또 다른 재미가 있고 1:4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에 이만한 모드는 또 없는듯
이번 2:8 기간 끝나면 어케될 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들어온 유입들이 1:4에도 재미를 느끼고 데바데 쭉 하기를 바람
2:8에 적응해서 1:4에 현타오고 접는 일은 없기를
매판 개빡겜이라 쾌감좆되던데 개병신새끼들 데리고 이겨야돼서
말대로 "어느 정도" 어려워야 뉴비들이 맛보면서 눌러 앉는데 지금 14가 28하던 뉴비들이 맛보기엔 너무 매움
그렇긴함 매칭 시스템이 구데기임
처음엔 신선함에 2대8 자주 했는데 너무 단순해서 깊이가 없음 서로 세팅 다알아서 게임에 반전이 없음 생존자 해봐도 토구 고정에 킬러 세팅 다 알고 탈출까지 너무 쉽다보니 그냥 블포작하는 느낌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