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웬만해서 이런거 잘 안쓰는데 이것만은 공유하고싶어서 쓴다 제발 다 읽어줘 좀 길지만..




먼저 꼴리는거 보고 바닥딸은 자지 휜다길래 무서워서 못하겠고 침대딸 해봄

주지 좌우로 비비다보니 곧 절정 올거 같은데 계속 비벼도 안오는거야;;; 그래서 내복 안에 있던 자지 꺼내서 손으로 딸딸딸 1분쯤 하다보니 ㄹㅇ 절정 다다르고 쌀거 같았음

이때 주지 끝부분 귀두는 전부 쿠퍼액으로 젖어서 꼬추 껍질이랑 귀두에 흰 웅덩이같은게 만들어짐


그리고 나서 풀발기돼서 10초만 더 자극해도 싸버릴거같은 분노 주지를 다시 내복 속으로 집어넣고 좌우로 20초 더 침대에 비비니까 진짜



오줌 마려운거 참는 느낌으로 딱 참았는데도
5초 후에 미친듯한 자극과 함께 내복에


찌이이이익 찌익 찌이익 찍 찍


정확히 5번에 걸쳐 대사정을 함 진짜 미친듯이 기분 날아갈거같고 허벅지엔 땀 엄청나고 내복은 내 아가들로 오염됐음


그리고 나서 일을 본 내 내복바지 들고 화장실 가서 물이랑 비누로 씻는데 물이랑 정액이랑 만나서 하얀 막같은게 생김


(계란국에 떠다니는 작은 계란 조각들 생각하면 편함)


이 막 같은걸 바지에서 다 때어내고 비누로 씻다가 인스타에서 본 여중고딩 춤영상 생각이 났고 여사친이 인스타에 올린 가슴골 보이게 찍은 수영복 입은 사진 생각 나서


머리만 빨리 감은 후 샴푸 들고 화장실 바닥에 앉아서 또 미친듯이 딸침



샴푸에 민트 향같은게 포함돼있었는데 틱톡녀랑 쌕쓰 하는 느낌 들게 하려고 그걸 자지에 윤활유 느낌으로 부웠다가 귀두 안에 들어가서 자지 전체에 엄청 화한 느낌이랑 시원한 느낌 드는 상태가 됨


(마라탕 먹었을때 입 안 얼얼한 느낌,목캔디 먹었을때 그 느낌)



이 상태가 되니까 왠진 몰라도 절정애 다다랐는데도 사정을 안하는거야 그래서 자지 끝까지 힘주고 위아래로 왔다갔다 미친듯이 하니까 무슨 정액이 4~6 갈래 정도로 나뉘어서 사방으로 솟구침 



와.. 샤워 하다가 친거라 정액들 눈에 잘 보여서 샤워기로 하수구 속으로 밀어 넣는데 엄마 머리카락 엉긴거 때문에 하수구 막힌거 같아서 


직접 엄마 머리카락에 내 정액 엉킨 덩어리를 하수구 뚜껑 직접 열고 그 안에 버림 그리고 손 존나 딲음


와 진짜 오늘 40분간 딸친게 인생 최고의 2연딸이었다
현타 안왔고 귀가 먹먹해질 정도로 존나 오르가즘 느낌
레전드 딸 섹트 최고 일본녀 최고 틱톡녀 최고 여사친 최고!!!


그냥 아무것도 생각나지않아 지금 이 글 10분쯤 쓰고있는데 무의식 상태로 쓴거같음 황홀 하다 씨벌 쎅쓰 보지자지 기모찌
추천은 누를 필요 없고 제발 끝까지 읽어줘 다
지금도 불알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