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 베크나랬나
데바데 존나 재밌어보여서 룰 지키면서 즐겜한다 이런스토리일줄..
엔티티 힘얻을려고 정찰느낌으로 온거고 여기 세계의 룰이 있으니까 일딴은 로마법 따른다 라는 느낌이라 보면될듯
힘 일부만 보내기 이런 느낌인가
처음에 엔티티가 베크나 강제로 데려가려다가 실패함(베크나의 강대한 힘때문에) 그런데 베크나가 엔티티 힘 뺏을라고 자발적으로 희생제 들어옴
이제 엔티티 힘 ntr당하고 살마로 나오겠노
짭 베크나랬나
데바데 존나 재밌어보여서 룰 지키면서 즐겜한다 이런스토리일줄..
엔티티 힘얻을려고 정찰느낌으로 온거고 여기 세계의 룰이 있으니까 일딴은 로마법 따른다 라는 느낌이라 보면될듯
힘 일부만 보내기 이런 느낌인가
처음에 엔티티가 베크나 강제로 데려가려다가 실패함(베크나의 강대한 힘때문에) 그런데 베크나가 엔티티 힘 뺏을라고 자발적으로 희생제 들어옴
이제 엔티티 힘 ntr당하고 살마로 나오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