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처음 시작함


자기가 좋아하는,하고싶은 뚜벅이 살을 함

초반에는 mmr낮아서 황밸은 기본이고 올킬도 자주함


자신감이 붙음


다인큐를 만나서 진짜 호되게 당함


자신감을 살짝 잃음


이제부터 슬슬 mmr이 올라서 할 줄 아는 생존자들 만나기 시작함


솔큐들 만나도 올킬은 물론이고 황밸만해도 감사함


다시 다인큐들을 만나서 탈탈 털림


여기서 두가지로 나뉘는데 첫번째는 너블톱 뚜벅이가 아닌 살인마로 갈아타는 사람들이랑


두번째로는 너블톱 할 실력이 안되서 뚜벅이중 최상위권으로 갈아탐 (해상,종구,특이점,수도사,쌍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