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즐 없던 시절 + 탈진 달리면서 쿨돌기, 쌍판자, 데하 벨런 쓰던 시절에 했었음
톱구 토구 했었고 너스는 지금도 잘 못함 안해봐서
데바데가 내가 저때 할 때까지만 해도 살인마가 한 명에게 집착하면 1인 캐리가 가능할 정도로 생존자에게 유리했음
작집 - 쌍판자 존 - ㄷ자 구조물이 붙어서 나오는대 창틀 몇번 넘다가 판자 훼이크 주고 다른구조물 창틀 넘으면 걍 답이 없는 수준
물론 이때도 벌레컷 나는 놈들 한트럭이긴했는데
지금은 맵을 조져놔서 솔직히 살인마가 하기 쉬워졌다고 생각함
걍 솔큐 기준으로 생존자가 압도적으로 기분이 좆같음
뻐큐존 - 판자없는 이상한 구역 - 유사판자 - ㄱㄴ 존
이런식의 구조가 너무 많음. 물론 생존자들 수준도 솔직히.... ㄷ자나 11자 판자 그냥 개 날로빼주는 애들 많긴한데
아무튼
모두가 공평하게 평균치를 수행해야 되는 구조를 만들어놔서
솔큐는 솔큐대로 고통받음
살인마도 지금 발전기 속도가 빨라서 탬포를 늦추면 뚜벅이로 올킬은 힘듬
예를들어 한명 걸어놓고 발전기 견제간다는 선택을 했을때.
걸어논 사람을 누군가 살리기 전에 유의미한 이득을 못 취하면
탬포 쫙 밀리는 경우가 많은거 같음.
그럼 도대체 누굴 위한 패치 방향성이냐.
누구긴 다인큐지.
메튜는 솔큐 돌리는 찐따 1명보다 다인큐 4명이 돈이 된다는 걸 알고있음
좆병신 레딧 찡찡 다인큐 좆목충들이 지금의 데바데를 만들어 놓은거다.
옛날엔 생존자하면
'뜌따따따 나는 데바데 초고수가 될꺼야.' 하면서 어그로 연습도하고 동선도 생각해보고 구조물도 파악해보고
살인마하면
'뜌따따따 나는 톱구의 초고수가 될꺼야'. 꺽톱각은? 다음 바퀴에서 상대가 창틀을 넘을까 옆으로 돌까?
뭔가 게임하면서 성장할 동기부여가 됐는데
지금은 씨발 뭐 랭크도 무의미하고 mmr는 보이지도않고
그냥 대충 2명잡아다 걸어서 죽이면 아무생각도 안듬
생존자할 때도 뭐 씨발 어차피 좆고수가 어그로끄나 개병신이 끄나 어디 중요판자 한바퀴도 못돌고 빼는 저능아나
다 1인분을 해야되는데 나만 1.5인분한다고 달라지는게 있나? 걍 대충 발전기 돌리다가 아 몰랑 문따고 나가.
그나마 잘한 패치는 갈고리에서 구할 때 인내 꽁짜로 주는건 잘한거 같음
이유는 그냥...뭐... 내 개인적으로 그게 좋음.
장애인마냥 살려놓고 바로 뒤지는거 두번으로 겜 광탈되면 기분좆같잔아.. 발악기회는 줘야...
매튜는 그냥 갈라치기의 신임
다인큐를 위해 솔큐 생존자와 살인마 유저들 갈라치는 중이니까
너무 싸우지마라. 전부 데발진 잘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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