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 루불, 쌍깜 시절, 빨드온들 조정당하기 전 사기 시절


생존자 데하, 햄찌, 자힐, 시계 전성기, 맵 존나 크고 구조물도 빽빽하게 떠서 실력이 된다면 5발전기 어그로도 가능했던 시절




보면 살인마나 생존자나 서로 퍽이나 능력, 애드온 쓸 맛 났을 때가 제일 재밌었음


지금처럼 직관성은 개좆이나 줘버린 기본 시계 장착, 발전기 8회 제한, 안티캠핑 이런거 없던 시절


도대체 왜 갈고리에서 뽑힌 생존자가 인내 효과가 존재하는지, 발전기를 많이 차면 왜 막히는지, 갈고리 가까이 있으면 왜 혼자 탈출하는지,


예전에는 퍽으로 설명하던걸 기본 시스템으로 자꾸 처주니까 게임 직관성이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개좆처박고있음


퍽이 아닌 기본 시스템으로 이상한 부가효과가 자꾸 추가되니까 불쾌함이 계속 더해지는건 말할 것도 없고




살이 사기니 생이 사기니 할 거 없이 그냥 데발진 자체가 무능한 병신들인게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