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티어 : 고인물 다인큐

메튜가 추구하는 올바른 파티게임을 즐기는 자들
데바데에 인생을 바친수준이라. 구매력도 높음.
메튜의 지갑을 책임진다.
데발진들의 적극적인 보호로 겜이 망하는 순간까지 황족일것.




1티어 : 블라이트, 너스, 톱구 유저

다인큐 척결 다섯글자
솔큐 양학머신. 데바데 살인마를 한다면 3개중 1개는 숙달될 필요가있다. 스트레스 해소됨




2티어 : 뚜벅이 살인마 유저

놀랍게도 메튜가 원하는 다인큐들의
적당한 긴장감, 적당한 공포, 적당한 즐길거리를 위해
필수적인 존재들.
하하호호 생존자들을 즐겁게 해준다.
단 본인은 제외



3티어 : 가끔식 친구들과 즐기는 다인큐 생존자.

특출나게 잘하지는 못하지만
친구끼리, 가족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공포게임을 즐기는 자들
딱히 실력이나 랭크보다는 친한 사람과 무언가를 같이 즐긴다는 마인드로 플레이.
살인마는 안하고 생존자를 주로한다.



4티어 :  귀여운 뉴비

이제막 데바데를 시작하고 100시간 미만의 아기들
언제나 무섭고 언제나 긴장되고
공포게임을 즐기는중.
킬러할땐 여포로 변해서 무자비함을 보이는 중.
본인과 맞으면 데바데가 가장 재밋을 시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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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능아 : 솔큐생존자(방송인 제외)


개발진이 이건 파티게임이다.
실력을 뽐내는게 아니라 가볍게 즐기기위한 겜이다.
랭크도입 생각없다. 피드백용 리플레이 추가없다.
누누히 몇번이고 말해줘도
저능아 마냥 솔큐 쳐돌려서 하는거라곤
왼쪽마우스 눌러놓고 스페이스바 딸깍
하루종일 팀원과 살인마, 나아가 게임에 대한 불만이 쌓이지만

어째선지 접지 못하고 꾸역꾸역 5천시간 7천시간 박는놈들



방송인은 직장이라 못때려치는건데
솔큐 힘들다며 징징거림.


놀랍게도 팀원욕은 존나하는 놈들이 한트럭
욕하는 놈들끼리 팀이 된적은 정말 한번도 없었을까?


정작 지가 개버러지같이 했을때는 생각안함.

진짜 방싸개, 자발적 고문 당하는 놈들은 이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