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급하게 만든 티가 ㅈㄴ 남


 주변에 깔린 템들이랑 상호작용도 거의 없고


 수집아이템은 바닥에 늘어놓은 수준으로 배치되어 있고


 스토리도 빌드업이 ㅈㄴ게 약함


 원래 공포영화는 공포는 매개체이고 사람과 사람간에 신뢰와 대립 같은 인간 군상이 메인이여야 하는데


 - 미스터리 살인물에 주인공이 범인으로 몰리는 것, 주온이나 링 처럼 기원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끔찍한 현실이라거나 -


 그냥 쭈우우우우우우욱 이어지는 설명서 읽는 느낌에 스토리텔링을 해버리니까 재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