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급하게 만든 티가 ㅈㄴ 남
주변에 깔린 템들이랑 상호작용도 거의 없고
수집아이템은 바닥에 늘어놓은 수준으로 배치되어 있고
스토리도 빌드업이 ㅈㄴ게 약함
원래 공포영화는 공포는 매개체이고 사람과 사람간에 신뢰와 대립 같은 인간 군상이 메인이여야 하는데
- 미스터리 살인물에 주인공이 범인으로 몰리는 것, 주온이나 링 처럼 기원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끔찍한 현실이라거나 -
그냥 쭈우우우우우우욱 이어지는 설명서 읽는 느낌에 스토리텔링을 해버리니까 재미가 없음
비헤이비어는 일관적으로 좆병신 게임사였음
소재 자체는 굉장히 좋았음. 근데 그걸로 똥을 만들었음
얘네 데바데 이후로 지금까지 만든 게임들 뭐뭐 있나 봐라 데스가든, 훅드온유, 밋유어메이커 좆망겜 아니면 데바데 인기에 편승한 팬서비스게임이 끝임 데바데가 운 좋게 장르 선점한거랑 콜라보 계약 팀이 이상하리만치 유능한거 덕분에 먹고사는데 그나마 있는 데바데 운영하는 꼴만 봐도 이새끼들이 뭔가 멀쩡한 겜을 만드리란 기대가 될 수가 없음 ㅋㅋ
이번 인터랙티브게임은 유명한 회사에 외주 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