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한 대 맞은 상황이라고는 해도 안 보이는 벽 끼고 심리전 건 거, 살인마가 인코스도 포기하고 동선도 꼬면서 바로 따라오는 거 보면 esp 말곤 설명이 안 됨

소리를 듣고 따라온 게 아니라, 이미 벽에 가려진 부분시점부터 확신을 갖고 움직인 거라서 뭐 해보기도 전에 죽어버림


먹혔어도 어차피 구조물 좆이라서 뒤졌을 텐데 그래도 뭔가 기분이 존나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