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링에 대처한다는 점에서 햄찌와 비공개에 이어 선택지가 하나 더 생긴 건데


놀랍게도 저 두 선택지보다 블러드 러시가 훨씬 매력적임


말처럼 일단 재밌고 내가 상황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게 큼


햄찌나 비공개는 살인마가 눕혀서 들거나 때려야 하는데 


블러드 러시는 그냥 내가 원할 때 딸깍 쓰면 되니까 상황을 거의 안 타더라

앞으로도 자주 애용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