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징징일 수도 있잖아악질 분탕이 사실 우리 마음을 지배하려고 하는게 아닐까?덧글이랑 비추가 하나씩 눌릴 때마다 뿌듯해하고 마음속 깊은곳에서부터 환희와 희열이 솟아나는 걸지도 몰라그냥 그렇다고
갤에 겜안분 너무 많아서 그럴 가능성도 있음
디씨가 생긴 이래로 갈드컵은 갤의 원동력이었다.
진리를 깨달았구나 겜을 접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