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징징일 수도 있잖아
악질 분탕이 사실 우리 마음을 지배하려고 하는게 아닐까?
덧글이랑 비추가 하나씩 눌릴 때마다 뿌듯해하고 마음속 깊은곳에서부터 환희와 희열이 솟아나는 걸지도 몰라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