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링 당하는 애가 웬만큼 어그로 잘끄는 급 아닌 이상 타게팅 당하면 답없는데 이런거 생각하면 부담감당 퍽이 카운터 역할을 해줄거 같기도 하면서
알빠노 하고 몇번이든 짊어져봐 하면서 터널링 계속 하면 답없는거 같기도 하고 ㅋㅋ
또 부담감당 퍽 든 애가 터널링 대상이면 3퍽 게임인거 같기도 하고
어느 정도 리스크는 충분한거 같은데
알빠노 하고 몇번이든 짊어져봐 하면서 터널링 계속 하면 답없는거 같기도 하고 ㅋㅋ
또 부담감당 퍽 든 애가 터널링 대상이면 3퍽 게임인거 같기도 하고
어느 정도 리스크는 충분한거 같은데
터널링 당하는 애가 완전히 숨어버리면 되지. 코 앞에서 구하는 경우만 있는 건 아닐 거 아님
거기다 터널링 방지 퍽과 대안은 이미 충분히 나왔음. 비공개 조건, 결정적인 일격, 베이비 시터, 손전등, 섬광탄, 커버 등
갈고리 살리자마자 득달같이 올텐데 어떻게 숨음 이게 가능하면 애초에 터널링이란게 없지
살인마가 멀리까지 로밍 갔을 때 살렸을 때를 가정하는 거임. 그건 특별한 색적퍽이나 능력이 있지 않는 이상은 찾기 힘드니까
터널링 당하기 싫으면 방지퍽을 껴 라고 하는게 맞는지 솔직히 모르겠다 딱 호재 싫으면 호재뿌수기 들어라라는 말 같기도하고
코 앞에서 구했으면 패널티 감수하고 커버 쳐줄거 다 쳐줘야지. 퍽까지 없으면 디지는 수 밖에 없고
문제는, 위 터널링 퍽이나 대안들은 터널링을 미루거나 특정 살인마 경우엔 대처할 방법이 있는데, 부담감당은 아예 터널링 대상을 없애버리니까 게임이 확 기울어버림
그리고 최상위권 살인마만 터널링을 안해도 승리플랜이 있는 거지 중위권만 가도 터널링 없으면 무조건 방생이니까 밸런스가 말이 안되는 거지
조건을 살인마 심장범위 내에서 구출 할때를 추가하면 어떨까
실력차가 하늘과 땅처럼 나는게 아닌 이상.
심음은 숨길 수 있거나 좁은 살인마가 있어서 의미가 없고, 32미터 이내 같이 고정돼있다면 지금보다 낫긴 할 듯
ㅇㅇ 퍽 취지에도 맞고 리스크도 감당해야 되니까
부담감당에 햄찌 비공개 이런거 적용 안된다 그러지 않음?
ㄴ ㅇㅇ. 정확힌 부담감당 사용한 애한텐 적용이 안됨
그건 걍 초보라 뒤진거임
구조 퍽이랑 비슷한 느낌이라 솔큐는 큰의미 없긴함
살인마가 올킬하는 최선의 방법이고 터널링퍽 들고 있으면 걔 하나 잡고 남은 셋은 탈출하는 식이지
불리라고 하기엔 터널링 안 하면 킬러는 겜 못굴림 터널링 없어도 겜 돌아간다는 건 그냥 생살 수준차이가 나서 가능한 거 와중에 생존자 수준이 떨어지는데도 터널링까지 하면 생존자는 가망이 아예 없지
작정하고 터널링하면 1명 빼고 3명 다 여유롭게 나가지
솔큐는 존나 빨리 구해서 바로 터널링하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