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사랑 비슷한 컨셉인데


수도사는 능력을 쓴후 자신이 직접 보면서 생을 맞출수 있잔슴?


하지만 개장수는 보니깐 예측경로로 미리 써야하는거 같던데
이런건 생이 페이크 줘버리면 무쓸모 아닌가?

반대로 생의 뻔한 경로 말고 페이크를 감안한다면
왼쪽 오른쪽 둘중에 하나 골라야 하는데 이것도 50%니깐 실전에선 좀....


고점이 너무 낮을거 같은데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