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남은 자 , 통찰력 , 굳건한의지(안도감도 됨) ,동질감
아이템은 보라열쇠 이상

솔큐 특성상 개개인 브리핑이 안되니깐 개개인 생존이 매우 중요함 누군가가 어그로가 끌리고 있지 않은이상은 발전기 돌리는것도 신중해야하고 그렇다고 이 퍽이 트롤 퍽은 아님 운영은 아주 간단함. 

처음은 스텔스를 하나 안전한 발전기라면 돌림 
근데 첫어그로는 왠만하면 피하는걸 추천. 
발전기 수리가 어느정도 되더라도 팀이 눕는 즉시 붙어준다. 
동질감 + 통찰력이라 엄청 넓게 보임 사각으로 들어가줌
캠핑하면 안도감만 걸어주고 런치면 되고 안하면 구하고 다시 발전기 돌리기 반복하다보면 게임이김 
캠핑을 안하는애들이면 구하고 치료 함 
솔큐는 벌레들이라 치료 딱 다 끝날때 쯤이면 누워있음 
그럼 가서 또 반복 그럼 나는 0걸인데 애들은 다 2걸임 
그 전에 발전기 다 돌아가면 나가는거고

애들 다 죽으면 정말 안전한 장소 찾아서 열쇠 버렸다 줏었다 반복 심잘 뛰면 또 숨는다. 

지하통로가 보이는데 심장소리가 안들리면 그냥 달려간다 
지하통로가 안보이면 천천히 구조물 옮기면서 찾음 살인마가 먼저 찾으면 출구위치 확인하고 그 사이 왔다갔다 할때 열쇠따고 간다. 진짜 10판 중 9번 나감 대충 썻지만 그래도 다들 데바데 오래해봐서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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