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데쟈뷰,회복력같이 특정한 수치를 조절해서 나오는 퍽들은 다 체감이 솔직히 그렇게까지 되지는 않는거같음 그래서 데쟈뷰,자증처럼 게임 내내 소소하게 도움을 주는퍽보다 데하,아윌처럼 확실히 쓰임이 느껴지는퍽이 땡김
익명(125.251)2024-12-15 20:48
걍 1.1인분
익명(218.146)2024-12-15 20:48
답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익명(218.146)2024-12-15 20:49
저점보장용으로 쓰는거지 뭐
익명(125.177)2024-12-15 20:51
킬러의 운영을 초장부터 알고 갈 수 있다는 게 제일 크지 첫그로부터 어디 뭉쳤으니 어디서 어그로 끌자가 가능한거고 겜 운영쪽에서 시작부터 엄청난 이점을 주고 시작하는 퍽인데 고점이 낮을 수가 없음 아무리 발전기 위치를 대략적으로 안다고 해도 실내맵 같은 곳에선 3발전기 위치를 정확하게 알고 간다는 이점 무시 못하고
익명(112.148)2024-12-15 20:54
실내맵에서는 활용도가 확 올라가기도 하고
맵 익숙해진다고 해도 매판 발전기가 고정도 아닌데 다인큐면 몰라도 솔큐가 발전기위치를 다 파악하고 있기는 힘들지
발전기 6%도 무시 못할 수치임
1초 차이로 발전기 못 돌리는 상황이 얼마나 많은디
익명(211.234)2024-12-15 21:03
답글
엄밀히 말하면 (발전기 뭉치는) 사고방지용 퍽이 맞긴한데,
좋은 퍽만 조합해서 쓰는 빡겜4인큐로 해도 데자뷰 1명씩은 보통 들고갈 정도로 가치가 있는 퍽임
퍽의 고점을 어떻게 평가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판도퍽은 아니어도 충분히 고티어퍽 맞음
익명(211.234)2024-12-15 21:06
개인적으로는 좋게 생각함. 뭉친 발전기 풀기 좋고 실내맵은 발전기 찾는 시간도 줄여주고, 은근 몇초 차이로 돌리냐마냐 갈릴 때 생겨서
나는 데쟈뷰,회복력같이 특정한 수치를 조절해서 나오는 퍽들은 다 체감이 솔직히 그렇게까지 되지는 않는거같음 그래서 데쟈뷰,자증처럼 게임 내내 소소하게 도움을 주는퍽보다 데하,아윌처럼 확실히 쓰임이 느껴지는퍽이 땡김
걍 1.1인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저점보장용으로 쓰는거지 뭐
킬러의 운영을 초장부터 알고 갈 수 있다는 게 제일 크지 첫그로부터 어디 뭉쳤으니 어디서 어그로 끌자가 가능한거고 겜 운영쪽에서 시작부터 엄청난 이점을 주고 시작하는 퍽인데 고점이 낮을 수가 없음 아무리 발전기 위치를 대략적으로 안다고 해도 실내맵 같은 곳에선 3발전기 위치를 정확하게 알고 간다는 이점 무시 못하고
실내맵에서는 활용도가 확 올라가기도 하고 맵 익숙해진다고 해도 매판 발전기가 고정도 아닌데 다인큐면 몰라도 솔큐가 발전기위치를 다 파악하고 있기는 힘들지 발전기 6%도 무시 못할 수치임 1초 차이로 발전기 못 돌리는 상황이 얼마나 많은디
엄밀히 말하면 (발전기 뭉치는) 사고방지용 퍽이 맞긴한데, 좋은 퍽만 조합해서 쓰는 빡겜4인큐로 해도 데자뷰 1명씩은 보통 들고갈 정도로 가치가 있는 퍽임 퍽의 고점을 어떻게 평가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판도퍽은 아니어도 충분히 고티어퍽 맞음
개인적으로는 좋게 생각함. 뭉친 발전기 풀기 좋고 실내맵은 발전기 찾는 시간도 줄여주고, 은근 몇초 차이로 돌리냐마냐 갈릴 때 생겨서
실내맵에선 고점 높다고 생각하고